고흥 녹동항, 겨울 끝자락 오후 빛 속에서 만난 남도의 항구 풍경

녹동항 동쪽에서 본 항구와 부두 전경

고흥 녹동항은 소록대교를 통해 소록도와 이어지는 남해안의 대표적인 항구입니다. 2월 중순 오후, 해가 기울 무렵 녹동항 부두와 어선, 어구, 소록대교가 만들어내는 고요한 풍경을 따라가며 녹동항의 역사와 현장 분위기, 촬영 포인트, 인근 소록도 이야기까지 상세히 정리합니다.